990년대 작곡가들은 곡작업 할때나 녹음실갈때 이런 걸 차에 실어서 바리바리 들고 다니면서 음악을 했었답니다. 지금과 비교하면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 같은 전설 같은 이야기네요. 혹시 이거 기억 나시는 분들이 있을라나요?
990년대 작곡가들은 곡작업 할때나 녹음실갈때 이런 걸 차에 실어서 바리바리 들고 다니면서 음악을 했었답니다. 지금과 비교하면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 같은 전설 같은 이야기네요. 혹시 이거 기억 나시는 분들이 있을라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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